독일 최대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제 업체인 SAP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액이 작년동기대비 57% 늘어난 17억9천만마르크를 기록했다고 영국 "파이 낸셜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SAP는 그러나 상반기까지 80%를 기록했던 세전이익 신장률은 마르크화 강세 아시아 신시장 개척 및 신제품 개발 투자 등으로 인해 3.4분기에 들어서47 로 둔화돼 3억8천5백만마르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9월까지의 매출액 구성중 70%를 차지한 제품판매 부문의 매출 증가율은 60 로 나타났으며 컨설팅 및 교육.훈련 부문도 고속 성장세를 나타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