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이프티 테크놀로지(대표 유영진)가 생활무전기(CB 트랜시버)의 해외 수출에 적극 나선다.
세이프티 테크놀로지는 이를위해 이달부터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차량용생활무전기 모델명 SAF-40)를 이탈리아 덴마크 영국 독일 등 유럽국가를 대상으로 올해안에 3천대를 첫 수출、 모두 1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릴 예정 이라고 23일 밝혔다.
세이프티 테크놀로지는 또 내년초 SAF-40의 후속모델을 개발해 미국을 비롯해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프랑스 등 유럽국가에 모두 2만대 1백20만달러 어치를 수출한다는 목표아래 현재 현지시장을 개척중이다.
이와 함께 세이프티 테크놀로지는 오는 97년 차량.휴대용 생활무전기 4종 을새로 개발、 연 수출물량을 4만대로 늘려 3백만달러어치의 수출실적을 올리기 위해 현재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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