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공동연합】일본의 지도제작 업체인 젠린사는 유럽의 자동차운행소프트웨어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유럽에 사무소 개설을 계획중이라고 회사 간부들이 최근 밝혔다.
이들은 회사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과 독일의 뒤셀도르프에 사무소를 개설한다면서 일본의 자동차운행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로서는 젠린이 처음으로유럽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간부들은 유럽에서 자동차운행 장비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예상되기 때문에 젠린사는 유럽국가들의 지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 며, 오는 98년 유럽에서 3억엔의 매출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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