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업체인 AT&T와 뉴스전문 채널인 CNN의 CNN인터액티브사가 온라인서비스에서 제휴해 경제정보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이달말 출범예정인 "AT&T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다음달 중순부터 무역및 경영정보등의 서비스에 나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양사는 AT&T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인터네트의 월드 와이드 웹 WWW 과 연결될 예정이어서 가입자들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온라인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도 계속협력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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