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업체인 모토롤러, 카메라업체인 이스트먼 코닥 등 12개업체가 표준화된 메모리 카트리지를 채택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모토롤러 코닥 애플 캐 논등 미국의 컴퓨터.정보통신관련 12개사는 디지털 카메라 컴퓨터 무선호출 기등에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카트리지(일명 콤팩트플러시)를 표준제품으로 채택키로 했다.
콤팩트플러시는 지난해 샌디스크사가 개발한 것으로 화상 문자 음성 등을 저장할 수 있다.
이 회사들은 콤팩트플러시가 메모리 카트리지의 표준으로 확정됨에 따라카메라 컴퓨터 프린터 무선호출기 휴대전화기 프린터 등 서로다른 정보기기 간데이터가 쉽게 교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메모리카트리지 표준에 합의한 업체로는 모토롤러 코닥 애플 캐논외도휴렛패커드 HP 마쓰시타, NEC, 폴라로이드,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세이코엡손 샌디스크 등 12개업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