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전기.전자 등 관련 우수거래기 업의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해외기술연수를 실시키로 했다.
12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현장근로자 30명을 선발、 해외기술연수단을 파견 키로 하고 1차로 지난 11일 기계.금속 등의 분야 15명 근로자를 선발, 10박1 1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스위스 등에 파견했다.
2차는 전기.전자업종의 근로자를 중심으로 15명을 선발해 오는 18일부터 8박9일간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 파견할 계획이다.
이들 연수단은 유럽 동남아의 산업박람회와 현지업체들의 산업현장을 견학 하게 된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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