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한국을 대표하는 경쟁력있는 종합통신사업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첨단영상과 웅장한 음향으로 데이콤이 추구하는 멀티미디어세계를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를 위해 46평의 면적에 영상관.전시상담코너를 설치했으며 이외에도 관람객들이 우리 전통차를 마시거나 "제기차기" "팽이놀이" 등의 민속놀이를 직접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데이콤관에 들어서면 우선 UFO형태의 거대한 반구형 돔을 발견하게 된다.
마치외계의 한 행성이 착륙한 듯이 보이는 이 영상관은 정보통신을 상징하는안테나와 광섬유를 활용한 각종 장식물과 함께 데이콤관이 보여줄 첨단의 통신환경을 상징하고 있어 이채롭다.
영상관안에서는 멀티미디어.정보고속도로.유무선통신서비스 등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콤의 현재 모습과저궤도이동위성 통신서비스인 글 로벌스타를 비롯해 러시아.인도 등 현재 펼치고 있는 각종 해외사업을 소개, 데이콤이 뛰어난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한국의 가장 경쟁력있는 통신파트너 임을 과시하고 있다. 또 컴퓨터그래픽으로 처리한 인간과 사랑과 통신의 3위 일체, 앞으로 나타날 통신의 다양한 형태와 더욱 편리해질 인류의 미래도 볼만한 구경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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