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미국의 디지털 이퀴프먼트사(DEC)와 공동으로 고속통신용 반도체를 개발키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도시바는 이를 통해 문자.음성.영상 등의 디지털화된 정보를 53바이트로 분할、 전송하는 기능을 지닌 "SAR-LSI"라는 비동기전송모드(ATM) LAN용 반도체를 상품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AR-LSI는 초당 1백55MB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대용량、 고속통신용 반도체로 송신 및 수신기능이 1개 칩에 집적되어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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