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은 터미널 EDI(전자문서교환)업무활성화를 위해 2차 전담 팀을 구성했다.
19일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은 현행터미널 운용체계를 조사 분석 하고 EDI 전자문서 개발과 서식표준 확정、 EDI 도입 대상서식 및 도입순위 선정、 국제표준 및 국가표준 채택 등을 위해 1차에 이어 2차로 터미널.선사 및 대리점 관계자 들을 중심으로 오는 12월까지 2차로 전담팀을 구성、운영 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로 운영되는 태스크포스팀의 주요업무는 *본선적부도 EDI업무 안정화 게이트자동화를 위한 반입.반출정보 EDI업무 안정화 컨테이너선적예정목록EDI업무 안정화 *문서표준화 및 전자문서 추가 개발 및 수정 등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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