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그룹、춘천에 현지공장 설립추진 일본 굴지의 기업인 미쓰비시그룹이 춘천 퇴계농공단지에 첨단 전기부품을 생산할 현지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쓰비시그룹 계열사인 미쓰비시 머티어리얼사는국내에 전기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최근 재정경제원에 외국인투자 허가를 신청하고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쓰비시 머티어리얼사는 춘천시 퇴계동 퇴계농공단지내에 2천여평 규모의 공장터를 분양받아 초기투자비 40억원 규모의 첨단 전기부품 공장을 세워 세계적인 특허품인 "과전압 보호소자"를 생산、 국내에 시판할 계획인 것으로알려졌다. 국내에 1백% 수입되고 있는 "과전압 보호소자"는 가전제품내에 설치해 낙뢰를 방지하는 장치이다. <김병억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