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종합오락업체인 빌리지 로드쇼사의 올해 상반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빌리지 로드쇼사가 이 기간중 순익이 전년동기 보다 73% 증가한 3천8백만호주달러(2천8백60만달러)、 매출은 2억4천6백60 만호주달러로 지난해의 1억3천7백만호주달러에 비해 80%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빌리지사의 한 관계자는 "회사의 모든 부문이 고르게 호조를 보여 이같은결과가 나왔다"고 밝히고 앞으로 홍콩 말레이시아에 복합극장을 개설하는 것을비롯해 가까운 시일내에 한국 대만시장도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빌리지 로드쇼사는 호주에서 테마 파크 및 영화.라디오방송사업을 벌이고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