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리노이대학 기계공학과 연구원들이 가상 공장(버추얼 팩터리)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미 "비즈니스 위크"지 최신호가 전했다.
일리노이대가 건설할 가상 공장은 특수 안경을 착용한 플랜트 매니저들이 4×6인치 디스플레이 장치를 보면서 작업을 하고 공장 내부 3백60도 전방위 관찰이 가능하며 이동 기계의 작동 여부를 검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 서로 다른 도시에 있는 플랜트 매니저들이 가상 공장을 통해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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