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리노이대학 기계공학과 연구원들이 가상 공장(버추얼 팩터리)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미 "비즈니스 위크"지 최신호가 전했다.
일리노이대가 건설할 가상 공장은 특수 안경을 착용한 플랜트 매니저들이 4×6인치 디스플레이 장치를 보면서 작업을 하고 공장 내부 3백60도 전방위 관찰이 가능하며 이동 기계의 작동 여부를 검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 서로 다른 도시에 있는 플랜트 매니저들이 가상 공장을 통해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