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소프트(대표 석광오)가 국제전신전화자문위원회(CCITT)의 통신규약 인X.25를 윈도즈 상에서 지원할 수 있는 통신프로그램 "네트비전 X.25/윈도 즈"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도스나 유닉스.제닉스 상에서 운용됐던 기존 "네트비전 X.25"의 윈도즈버전으로 WAN의 표준프로토콜인 CCITT X.25를 완벽히 지원하며 Hin et-P.DNS 등 데이터전용패킷망(PSDN) 접속도 가능하다. 이와함께 네트비전 X.25/윈도즈"는 사용자가 X.25를 이용하여 필요한 응용프로그램을 제작 할 수 있도록 응용프로그램 라이브러리(API)도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도스.유닉스.제닉스 등 기존 운용체계(OS)에서 사용하던 하드웨어 통신카드 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설치가 빠른 동시에 환경변수의 수정 이윈도즈내에서 이루어진다.
이밖에 이 제품은 64K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1포트당 64개의 가상 회선도 제공하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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