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터네트검색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 사가 인터네트접속 서비스업체인 홈사와 케이블TV회선을 이용한 인터네트접 속기술에서 제휴할 예정이다.
미 "뉴욕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터네트의 월드 와이드 웹(WW W)의 검색도구를 개발한 네트스케이프가 홈사와 제휴、 가정에서 케이블TV를 통해 인터네트에 접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가 추진중인 인터네트 접속기술은 전화회선 대신 케이블 TV의 케이블 을PC에 연결、 인터네트에 접속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현재 전화선을 이용해 인터네트에 접속하는 것보다 전송속도가 훨씬 빨라져 인터네트를 통한 화상정보전송에 매우 효율적인 것으로알려지고 있다.
양사의 제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네트스케이프는 케이블TV분야를 새 로개척함에 따라 인터네트 검색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 트사에 대해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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