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사업에 참여한다.
14일 제이씨현시스템은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 사업에 참여키로 최근 결정을 내리고 내달중 이 사업을 위한 별도 사옥을 마련하고 관련 장비도 구축키로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이와 병행해 인터네트 관련 교육、 컨설팅、 웹 홈페이 지제작등의 사업도 실시한다.
한편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사업은 모뎀을 갖고 있는 개인및 전용선을 사용하는 기관가입자를 인터네트에 연결해주는 중계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