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의장에 대한 국제등록협정인 "헤이그협정" 가입을 검토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특허청은 최근 국내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에 따 라국내기업의 산재권보호 차원에서 이의 가입을 검토하고 있다.
독일 프랑스 북한 등 25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는 이 협정에 가입할 경우회원국가의 국민은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 국제사무국에 의장출원으로 협정가입국으로부터 재산권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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