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동차 매매계약과 관련한 소비자피해가 잇따라 약관 개정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12일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동원에 접수된 자동차 피해구제신청 5백1건 가운데 계약과 관련한 신청건수가 19.2 %인 9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관련 피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하자차량을 판매한 경우가 20.8%인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고 할부보증사에 잔여 할부금을 일시에 청구한 경우가 15.6%인 15건、 소비자가 지불한 차량인도금 및 할부 금을 영업사원이 횡령한 경우가 14.6%인 14건 순이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