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한국유통정보센타에 POS(판매시점관리) DB시스템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DB시스템은 한국유통정보센터가 KAN바코드 및 POS시스템의 활용을 증대 시키고 국내 유통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7년까지 3단계에 걸 쳐구축하는 사업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96년까지 *대상품목 제한 *시스템구축 및 안정화 POS데이터 활용의 유용성 홍보 *데이터 수집.정리 및 분석 업무를 추진하고 、 97년 상용화를 위해 소스마킹품목 대상을 확대하며 외부 전문 VAN을 선정 해 유통전문업체와 일반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번 DB가 구축되면 한국유통정보센터의 상품관리、 점포속성관리、 데이터클리닝 데이터가공 등을 신속.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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