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사장 홍두표)는 지난 7일 오후 3시 KBS본관 옥상에 총 75t의 철골을 투입해 건설한 헬리포트 준공식을 가졌다.
KBS는 가로 22m, 세로 22m의 전천후 헬리포트를 사내에 확보함에 따라 여의도 김포공항을 오가는 시간을 최소한 2시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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