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소기업 해외투자유망지로 부각되고 있는 베트남 투자진출을 지원하 기위한 중진공의 업무가 강화됐다.
7일 중진공은 베트남 현지에 유통.건설분야의 용역사업을 하는 (주)하나로 컨설팅그룹(대표 김길남)과 베트남 투자관련 용역업무계약을 체결、 이를 통 해중소기업의 대베트남 진출지원업무를 보강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투자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진공 국제화사업부를 통해 협력파트너 알선、 투자관련기관.업체 방문일정 수립、 추진중인 프로젝트의 현황 확인、 베트남 관련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중진공의 베트남 진출지원강화는 중소기업의 21.3%가 베트남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자체 설문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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