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가 MD、 CD、 테이프、 라디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MD컴포 넌트 "MD-X1"과 최소형기종인 "MD-S25"를 다음주부터 출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MD-X1"은 MD데크 이외에 CD체인저、 카세트데크、 FM/AM튜너를 내장한 편집가능형 MD컴포넌트로 월1만대를 생산、 가격은 9만5천엔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폭 74mm、 두께 16mm、 길이 1백mm、 무게 약1백35g의 세계 최소.최 경량의 포켓형 제품인 "MD-S25"도 1만대를 생산해 4만9천엔의 가격에 출시키로했다. 한편 초소형으로 녹음、 재생、 편집、 선곡기능을 가진 포켓형 "MD-M25" 는이달말부터 6만엔에 판매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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