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진 아남그룹회장은 6일 오전 필리핀 말라카낭대통령궁으로 라모스대통 령을 예방、 반도체 및 주파수공용통신(TRS)을 비롯한 정보통신분야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 협력키로 했다.
라모스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아남의 필리핀첨단산업육성을 치하하고 라구나반도체공단기공식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투자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김주진회장은 AAP(Amkor Anam Pilipinas)가 필리핀 수출증대와 첨단 기술인력양성과 고용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향후 정보 통신분야에서도 필리핀이 아남의 아시아권수출기지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라모스대통령과 김회장과의 만남은 지난 93년 김회장이 필리핀을 방문한 이후 이번이 4번째다. <김위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
9
[ET특징주]삼천당제약, 폭락장 직격에 급락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