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상당의 일제 비디오와 레이저 디스크 플레이어를 배에 몰래 실어 국내로 반입하려던 밀수범 4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4일 울산세관은 부산시 중구 중앙동 소재 장영해운(주) 소속 대일 외항선 제8장영호 조리장 고건용(45), 일기사 최귀동(49), 갑판장 박용기씨(52)와 자금을 대준 이재근씨(31.사업)에 대해 관세포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 오후2시 일본에서 비디오가게를 운영하는 이씨와 짜고 일본서 구입한 1억원상당의 레이저 디스크 플레이어와 비디오를 배에 싣고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울산항 제2부두에서 적발됐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