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은 2일 국내외 교통물류 분야의 발전과 연구기능 활성화를 위해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교통물류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원장에 최훈(5 9.전 철도청장)씨를 선임했다.
교통물류연구원은 기존 대한항공의 교통산업연구원과 한진그룹의 종합물류 연구소를 통합해 설립한 것으로 교통정책연구실、 종합물류연구실 등 2개의 연구실로 구성됐으며、 대학교수 및 관련분야 전문가 20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 본격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교통물류연구원의 연구대상은 교통정책연구실의 경우 항공、 해운、 육운 、철도에 관한 정책 및 개선방안 등이며、 종합물류연구실은 물류분야에 대한현상과 대내외 물류개선을 위한 연구활동 등이다.
이 연구원은 향후 국내외 타연구기관과 교통.물류분야에 대한 협력과 공동 연구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