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1일 중진공 본부에 설치된 "중소기업 경영애로상담센터 와 전국 각 시도에 설치된 지역상담센터의 현판식을 일제히 갖고 중소기 업의 경영자문.상담과 지도업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정부의 중소기업 부도예방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설치된 이 상담센터는 74명의 전문요원과 지도업무를 위탁받은 30여명의 각계 전문가를 확보、 이들로 하여금 중소기업 경영 및 기술지도、 판로확보 및 사업전환지원、 기업 매각알선 등의 지원업무에 나서게 된다.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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