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사가 영국 북동부지역에 있는 뉴튼 에이클리프반도체공장을대폭 확장한다고 영"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공장관계자는 구체적인 확충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오는 99년까지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배가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후지쯔는 지난 5월 미오리건공장의 증설을 위해 1천억엔을 투자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지난달 초 16MD램 생산을 위해 91년 가동에 들어간 에이클리프공장에 대해서도 1천억엔을 투자할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지역에는 최근 독일 지멘스사가 반도체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조시룡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