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UMC사는 PC의 캐시메모리로 사용되는 S램의 가격을 이달 출하분부 터15~20% 인하한다고 밝혔다.
UMC의 J.S.아우어부사장은 "0.4미크론 기술사용에 의해 생산비용의 절감을 실현, S램가격을 인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S램수요에 대응해 "가격인하를 발판으 로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시룡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