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전기, 인버터 독자개발 사업강화

민영전기(대표 손인태)가 인버터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민영전기는 최근 고기능 16비트 마이크로컴퓨터와IGBT 저소음 고주파 스위칭 반도체소자)를 채용한 인버터(모델명 콤비)를 자체 개발、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한 인버터는 5、 10、 30、 1백마력급 등 4개 모델로 0~1백20H z、 0~7천2백rpm 범위에서 모터의 가속 및 감속기능이 뛰어나 부드러운 운전 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슬림형 디자인을 활용하고 디지털 제어기능과 디지털 표시기능을 채용、 운전이 간편하다.

또한 고기능 제어 단자를 내장하고 있으며 자가 고장진단기능과 고장표시 기능을 채택했다.

민영전기는 이에 따라 유통망을 확충하고 엘리베이터업체 및 공장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방침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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