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2개의 일본 항공기제작회사가 중거리 민항기용 제트엔진 을생산하는 한 주요 국제 프로젝트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고 지난 28일 발표 했다. 이시카와지마 하리마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은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 E)과 함께 캐나다의 봄바디어가 개발하는 CRJ X여객기용으로 1만3천파운드 의추진력을 가진 터보팬 제트엔진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개발비는 5백억엔으로 추산되고 있다.
업계 소식통들은 미쓰비시 머티어리얼과 스미토모정밀공업 등 다른 6개 일본기업도 이 사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