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2개의 일본 항공기제작회사가 중거리 민항기용 제트엔진 을생산하는 한 주요 국제 프로젝트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고 지난 28일 발표 했다. 이시카와지마 하리마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은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 E)과 함께 캐나다의 봄바디어가 개발하는 CRJ X여객기용으로 1만3천파운드 의추진력을 가진 터보팬 제트엔진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개발비는 5백억엔으로 추산되고 있다.
업계 소식통들은 미쓰비시 머티어리얼과 스미토모정밀공업 등 다른 6개 일본기업도 이 사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