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동경전기는 최근 고성능 소디엄 설퍼 축전장치의 개발에 성공했다.
이 장치는 각기 3백36개의 소디엄 설퍼 배터리를 결합시킨 40개의 모듈로 이루어져 있으며 납을 주성분으로 한 기존 배터리에 비해 3배이상의 전기를 비축할 수 있다.
이 장치는 야간에 10시간 충전으로 낮에 8시간동안 5백㎻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데 이는 대략 소형건물 2동이나 5백가구의 에어컨디셔너를 동시 가동 할 수 있을만한 용량이다.
현재 이 축전지의 제조비는 ㎻당 약 3백만엔이나 앞으로 약 30만엔으로 낮출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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