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닛산자동차와 재팬텔레컴은 오는 9월 시코쿠지역을 대상으로한 휴대전화 서비스업체 가칭 "디지털 TU-KA시코쿠"사를 설립한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최근 보도했다.
닛산과 재팬텔레컴이 이번에 설립하는 합작사는 규슈、 주고쿠、 도호쿠、 홋카이도、 호쿠리쿠지역에 이은 6번째 휴대전화서비스업체로 여기에는 44개 사가 총1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합작사설립에 따라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97년 여름부 터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이 합작사의 지분은 닛산과 재팬텔레컴이 각각 21.5%、 시코쿠철도와 히 타치제작소가 각각 5.5%、 일철과 도요타자동차가 각각 5%를 갖게 된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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