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CNN을 소유하고 있는 터너 브로드캐스팅의 주식 일부를 인수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 이최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에린 카니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10억~20억달러 규모 의터너 주식 인수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 "전혀 근거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는 것이다.
앞서 일부 외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CNN의 지명도를 활용해 온라인 서비스 인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터너 브로드캐스팅의 주식 일부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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