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수웅)가 연말까지 안양지역에 구축할 2차 열배관시설물관리시스템사업자로 세일정보통신을 선정했다.
23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일진.세일정보통신 등 2개사의 입찰제안에 따른3주간의 성능평가시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구축대상은 안양지역으로 총사업비는 2억2천여 만원이며 다음달부터 약 3개월에 걸쳐 구축하게 된다.
세일정보통신은 이번 지역난방공사 열배관시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용 기본 툴로 호주 제나시스사의 "제나맵"을 제안했다.
이번 난방공사의 입찰은 향후 지역난방공사 열배관시스템 확산의 시범 케이스가 될 것이란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역난방 공사는 기존에 미IBM사의 "지오지피지"툴을 이용、 당인리 화력발전소와 수서지구 등 2개지역의 유저사이트를 갖고 있다.
<이재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