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음악전문채널인 뮤직네트워크(m.net.대표 정순일)는 내달 6일까지 음악프로그램 전문진행자인 비디오자키(VJ)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모집 한다. m.net가 이번에 개최하는 "제2회 VJ 콘테스트"는 만18세이상의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2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서류전형과 실기테스트, 면접 및 프로그램진행테스트를 거쳐 오는 10월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 이다. 원서교부.접수 및 문의처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7 1 큐닉스빌딩 m.net 본사 1층이다. 문의전화 3440 4565~7.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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