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업체인 베이 네트워크사가 지난 6월말 마감한 95년도 결산에 서 1억3천1백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베이 네트워크는 매출에서도 지난해에 비해 24% 늘어난 13억5천달러를 기록 했다. 베이 네트워크는 4.4분기 결산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 증가한 5천4백40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또 매출은 지난해 4.4분기보다 35% 늘어난 3억9천7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베이 네트워크의 올해 실적은 지난6월 네트워크업체인 센틸리온 네트워크사의 합병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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