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20대의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동화상을 감상할 수 있는 PC용 주문형비디오 VOD 솔루션이 국내에 도입됐다.
건한이 시판중인 "치타비디오서버" 시스템은 최대 1백시간 분량에 해당하는5 6GB 용량의 동화상을 저장, 서비스할 수 있는 PC환경의 VOD시스템.
초당 30프레임이 출력되는 VHS 수준의 풀모션비디오가 자연스럽게 지원되며M PEG1 및 MPEG2 규격 비디오데이터는 물론 VFW, AVI, 인디오 등 다양한 형태 의 비디오 포맷을 출력시켜 준다.
호스트는 듀얼펜티엄프로세서 및 i960프로세서를 탑재, 고속처리가 가능하며3채널의 레이드5 컨트롤러를 탑재해 초고속 데이터 입출력은 물론 데이터 안정성 및 신뢰성이 뛰어나다.
윈도즈NT서버를 운용체계로 채택해 별도의 전송제어용 소프트웨어가 불필요 하며 일반 파일서버를 겸용할 경우 최대 5백명까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노벨 네트웨어나 유닉스를 운용체계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치타비디오서버는 특히 기존 하드웨어와 운용체계, 응용프로그램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시스템자원을 일부 할당해 VOD로 이용할 수도 있다. 또 반대로 VOD 시스템을 MIS서버 등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있다. 활용범위도 매우 넓다. 영상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으므로 기업체나 학원내 양방향 멀티미디어 교육훈련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사내 비디오 교육방송, 양방향 정보시스템, 비디오 전자우편, 비디오 도 우미시스템 등을 간단히 만들 수 있다.
이밖에 광고회사, 영화사, 박물관, 관광여행사, 부동산, 방송국, 병원, 보안 시스템 관리업체 등 영상자료를 관리해야 하는 기업체에 적용하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