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트 디즈니사가 할리우드 최고실력자인 마이클 오비츠를 영입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지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영화、 테마 파크、 그리고 최근에 인수한 캐피털 시티 ABC의 사장으로 마이클 오비츠를 영입했다.
오비츠는 할리우드 연예인력 중개회사인 크리에이티브 아티스츠 에이전시(CA A)의 회장으로 미국 연예계의 배우와 가수들을 관리해왔다.
오비츠는 지난 89년 일본 소니사가 컬럼비아 영화사를 매입할 때、 또 지난9 0년 일본의 마쓰시타사가 MCA영화사를 인수하고 다시 캐나다의 주류회사인시 그램사에 팔때도 관여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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