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사의 공동창설자인 앤드리어스 벡톨사임이 네트워크업체인 그라나이트 시스템즈사로 자리를 옮긴다.
선사의 기술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온 벡톨사임씨는 네트워크분야 벤처기업 인 그라나이트 시스템즈로 자리를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벡톨사임은 이직사유에 대해 "미래의 컴퓨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라고만밝혔다. 벡톨사임씨는 지난 82년 선사의 창립에 참여한 이래 최근까지 유닉스 시스템 개발의 최고책임자로 일해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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