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주관의 국가지리정보시스템(GIS)기술개발은 최종목적이 기반기술확보 이며 *DB툴 *기본SW *매핑기술 *시스템통합기술(응용SW)등 4개 중과제를중심으로 이뤄지게 된다.
지난11일 STEPI(과기정책연)와 공동 개최한 "국가GIS기술개발 사업설명회"에 서 과기처는 또 4개의 중과제는 학계및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후 선출된 연구책임 업체나 학계가 주도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과기처는 이와함께 중과제 연구책임자의 세부 연구과제 기술및 비용 참여율 을 50%이상으로 결정하고 오는 11월부터 과제별 연구를 수행케 할 방침이 다. 참여기관의 연구와 관련、 STEPI측은 기술개발은 주관연구기관과의 공동 수행만이 가능하며 위탁연구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이와관련、 과기처는 외국기업의 기술개발 참여시에는 "국내업체가 주체가 된 제휴를 바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산업재산권및 연구성과의 귀속문제에 대해 STEPI측은 "과제신청 이전에업체별로 사전합의가 있어야 하며 과제가 선정된 후에는 계약체결시 이를 구체적으로 반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술개발 연구협약은 *기획관리전문기관과 주관연구기관 *주관 연구기관과 세부과제연구기관 *세부과제연구기관과 위탁연구기관 세부과제연구기관과 참여기업 공동연구 등의 형태로 각각 이뤄진다. 사업첫해인 올해 최소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GIS기술개발사업 연구과제 는 연도별 평가를 통해 2차연도에 반영하며 이를 바탕으로 계속지원여부가 결정된다. GIS기술개발 과제신청접수는 오는 9월15~22일이며 10월중 과제선정및 연구협약이 이뤄져 11월부터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가게 된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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