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토추상사가 인도 넬코사와 공동으로 컴퓨터유통회사를 설립한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토추와 넬코는 인도 봄베이 시에 금융자동화시스템 판매회사인 넬이토 시스템사를 설립키로 했다.
넬이토 시스템은 설립자본금이 85만달러로 넬코가 지분의 51%를、 이토추가 나머지 49%를 가진다.
넬이토 시스템은 금융자동화시스템에 필요한 PC、 현금입출력기、 주변기기 및 관련 소프트웨어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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