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인도네시아에 반도체소자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샤프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의 서자와주 카라완지구에 반도체 소자의 생산거점을 신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공장은 내달 공사에 착수 、 내년 10월 조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공장에서는 마스크롬、 S램 등 IC와 발광다이오드(LED) 등 관련소자를 조립생산할 예정인데 초기에는 IC、 광부품을 합쳐 월간 2천만개를 생산하고 98년에는 3천5백만개로 그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생산제품은 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 동남아시아진출 전자업체에 판매하고일부는 일본에 도 수출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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