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MIS)패키지 전문업체인 한국하이네트(대표 최영민)가 올 하반기부터 자본증자를 통해 지방 영업망 강화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하이네트의 이번 지방영업망 강화계획은 본사가 관리하는 영업지사의 경우 현재 부산 인천 이리 등 8군데 외에 신규로 대구 광주 울산 등 10여군데에 추가 설치키로 했다.
또 현재 본사에만 있는 고객지원센터도 영등포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등 5군 데로 확대 운영키로 했으며 공인대리점을 연말까지 60개이상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하이네트는 특히 본사직영 영업지사가 설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인대리 점을 개설、 대리점관리를 체계화할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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