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테마파크업체인 휨지 엔터테인먼트사가 중국에 테마파크를 건설한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휨지사는 올해안에 중국에 4개의 테마파크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휨지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상해 광주 등 4개지역에 테마파크를 설치할 계획이다. 휨지가 중국 오락산업에 이처럼 대대적인 투자를 하는 것은 중국시장이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휨지는 현재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괌 등에서 40여개의 테마파크 를 운영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