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이필곤)가 앞으로 자동차 관련 연구를 총괄적으로 담당할 자동차기술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자동차는 "오는 2000년까지 자동차와 관련한 모든 기술을 자립화한다"는 목표로 향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자동차기술연 구소 설립을 추진키로 하고 이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3일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자동차기술연구소 설립인 가를 받고 현재 전담팀을 구성、 연구소 건립에 관한 세부계획을 마련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자동차측은 "자동차기술연구소의 규모나 투자금액、 인력구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조용관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