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슈퍼컴업체인 크레이 리서치사가 95회계연도의 매출에서 지난해보다1 0% 줄어든 8억3천만달러의 저조한 기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크레이사는 지난 2.4분기에도 1억4천 여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주당 5.5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이는 정부기관의 지속적인 수요감소 및 주력기종의 전환에 따른 공백으로 인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크레이사는 지난 2월에 상위기종인 "T90"시스템을 발표한 바 있는데올 연말까지 대량 출하를 미루고 있다.
한편 크레이는 그동안 조직재편에 따른 비용으로 1억4천2백여만달러를 지출 함에 따라 수익도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