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영광 원전 5、 6호기 공사를 수주했다.
한국전력은 28일 실시한 영광 원전 5、 6호기 토목건축공사 입찰에서 예정가격의 94.9% 수준인 5천5백42억2천4백만원을 써낸 현대건설.대림산업 컨소시 엄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현재 가동중이거나 완공을 앞둔 영광 원전 1~4호기、 월 성원전 1、 2호기、 그리고 고이원전 1~4호기 등을 포함、 국내에서 모두 12 개의 원전을 건설하게 됐다.
각각 1백만㎻급인 영광 원전 5、 6호기는 오는 2001년과 2002년에 각각 완공 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입찰에는 현대.대림 컨소시엄 외에 동아건설.대우.한국중공업 등3 개사가 응찰했다. <김병억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