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컴(대표 김기복)은 기존 회계/부가세 프로그램인 "Super Account Ⅲ"에 어음관리 회계정보 자료관리항목 등을 추가、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제품을 다음달중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추가기능중 어음관리부문은 이 회사의 제품인 "명인Ⅱ"가 가지고 있는 기능 을 아웃소싱한 것이며 회계정보부문에서는 비교 및 추정 재무제표와 현장별 원가매출명세서를 신설했다.
이밖에 자료관리기능분야는 도스의 기본적인 명령어를 자체에 내장、 사용자 의 편리성을 꾀한 것이다.
키컴은 이번에 출시될 "Super AcountⅢ" 7.08버전을 최종판으로 보고 총괄적 인 사용설명서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