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사는 지난 5월말 마감한 95회계연도에 지난해보다 56%늘어난 2억8천4백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오라클은 매출에서도 29억6천7백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48%의 증가 를 나타냈다.
부문별로는 라이선스 판매수익이 지난해보다 46%증가했으며 서비스부문은 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라클은 올해 4.4분기에 순익이 1억8천2백만달러、 매출은 10억8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