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편집장비 공급업체인 삼진시스템(대표 오진택)은 최근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편집장비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제품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진시스템은 디지털 편집장비 "비디오 토스터"와" 플라이어"의 홍보를 위한 제품설명회를 지난달 대전과 광주、 부산등에서 실시한데 이어 이달에도 서울과 원주에서 잇따라 개최했다. 삼진시스템은 최근 각종 디지털 편집장비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으나 사용자들이 제품의 특징 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한데다 광고와 전시회같은 간접경험을 통해 제품 을 구입한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디지털 편집장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주요도시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설명회를 마친 삼진시스템은 참석 자들의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좋아 다음달에는 중소도시에 산재해 있는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편집장비에 대한 2차 제품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 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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