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모뎀전문생산업체인 피시라운드(대표 허성도)가 VOD(주문형 비디오)용 세트톱박스사업에 나선다.
14일 피시라운드는 멀티미디어사업 본격참여의 일환으로 VOD용 세트톱박스개 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피시라운드는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1년동안 총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 MPEG-Ⅱ규격을 기반으로 한 VOD용 세트톱박스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피시라운드는 세트톱박스개발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받기 위해 전자통신연구 소(ETRI)와 공동연구개발협력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피시라운드는 개발될 세트톱박스를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희영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