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모뎀전문생산업체인 피시라운드(대표 허성도)가 VOD(주문형 비디오)용 세트톱박스사업에 나선다.
14일 피시라운드는 멀티미디어사업 본격참여의 일환으로 VOD용 세트톱박스개 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피시라운드는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1년동안 총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 MPEG-Ⅱ규격을 기반으로 한 VOD용 세트톱박스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피시라운드는 세트톱박스개발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받기 위해 전자통신연구 소(ETRI)와 공동연구개발협력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피시라운드는 개발될 세트톱박스를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희영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